[자료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킬 웍스(KEEL WORKS)가 개발하고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유통하는 차세대 슈팅게임 <시그니 : 올 건즈 블레이징> (CYGNI : ALL GUNS BLAZING, 이하 시그니)을 8월 7일 발매한다고 발표하였다.
<시그니>는 차세대 슈팅 게임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CYGNI 행성에서 오랫동안 잃어버린 문명의 잔해 속에서 진을 쳤던 식민지는 강력하고 생체 역학적인 외계 종족의 기습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플레이어는 함대에 남아있는 극소수의 운반선들 중 하나에 탑승한 마지막 조종사들 중 한 명이 되어 함선을 업그레이드하고 전투를 통해 거대한 외계인 보스와 맞서 싸우는 슈팅 게임이다.

다른 슈팅게임과 다른, 무기와 방패 사이에 전력을 배치해 적들과 상대할 수 있으며, 공중과 지상을 아우르는 전투 스타일은 독특하고 강력한 전투가 가능하다.
솔로 플레이는 물론, 2인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한 협동 플레이도 지원한다.
기존 슈팅게임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슈팅게임으로 새롭게 진화한 차세대 슈팅게임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보자.
<시그니 : 올 건즈 블레이징>은 PlayStation®5로 발매되며, 38,6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오늘(30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선주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