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임드]
- <헌터 키우기> 론칭 6개월 만에 130만 유저 선택 받았다, 대세 방치형 RPG 인증
- 일본 및 타이완 iOS 무료 게임 부분 1위, 모바일 방치형 RPG 매출 성장 상위 기록
- 새롭게 선보인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신수’ 콘텐츠로 다시 한번 인기 몰이 나선다
에임드 자회사 ‘게임베리 스튜디오’에서 지난 4월 출시한 모바일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가 출시 6개월 만에 130만 유저의 선택을 받았다.
<헌터 키우기>는 론칭 직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마켓 신규 피처드로 선정된데 이어 지금까지 일본, 타이완 등 앱스토어(iOS) 무료 게임 부분 1위 등 서비스 중인 전 국가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센서타워가 발표한 한일 양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매출 지표 보고서에서도 금년 1월부터 8월까지 한국 시장 모바일 방치형 RPG 매출 성장 부분 7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포털을 타고 넘어온 몬스터들에 의해 게임이 시작되는 <헌터 키우기>는 ▲탄탄한 스토리 및 깔끔한 UI ▲도트그래픽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배경 ▲4개 던전 ▲전직 시스템 ▲빠른 성장 ▲다양한 코스튬 ▲성장하는 길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5차 전직 오러마스터에 이어 최근,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수(청룡, 백호, 주작, 현무 신수) 융합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에 동남아를 비롯한 30여 개 국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조만간 누적 다운로드 150만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