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지모드]
쿠키요미 시리즈로 알려진 지모드는 스팀에 담력 진단 게임 <토리다마 -담력 시험->을 오늘(16일)부터 스팀 판매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토리다마 -담력 시험->은 치킨레이스를 소재로 한 미니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치킨도(담력도)를 알 수 있는 진단형게임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버튼을 누른 시점에 따라 가슴속에 있는 연약한 키모치 '치킨도'를 진단합니다. 피처폰과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판매 중이며, 플레이어의 치킨도를 진단해 온 본 시리즈작품이 스팀에 출시했다.

버튼 또는 키를 1회 누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조작이 특징으로, 누른 타이밍 등에서 플레이어의 치킨도를 측정한다. 3문제씩 출제되는 문제를 클리어할 때마다 진단 결과가 표시되고 새로운 문제가 추가되며, 모든 문제를 풀면 새로운 모드 '크레이지 모드'가 생성된다.
'둘이서 토리다마' 모드에서는 두 명이 동시에 치킨도를 진단할 수 있으며, '크레이지 모드'는 최상급의 평가인 'CRAZY'를 목표로 달리는 모드이다. 전세계 랭킹에도 대응하고 있어, 세계에서 크레이지 등급을 가리는 싸움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스팀의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기능을 지원하며 '리모트 플레이 투게더' 기능은 한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설치,실행하기만 하면 원격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는 추후 언어 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일본어, 영어 외에 한국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