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스이즈게임]
포노스는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스마트폰 게임<메르크 스토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오늘(27일) 11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컬래버 이벤트는 오늘(27일) 11시부터 오는 3월 13일 10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컬래버 한정 캐릭터가 출현하는 ‘메르크 스토리아’ 뽑기를 개최한다. 총 20종의 다양한 캐릭터 중 아이월츠와 미스티카의 제3형태가 추가되었다.

'메르크 스토리아'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컬래버 한정 스테이지가 개최된다. 기존 컬래버 스테이지가 모두 복각되며, '역습의 메르크 스토리아'와 ‘신비의 메르크 스토리아’의 클리어 보수가 부활하여, 이전 컬래버 시 플레이한 적이 있더라도 다시 클리어하면 보수를 획득할 수 있다.

냥코 도장 ‘랭킹의 방’에 기간 한정 랭킹 이벤트로 ‘메르크 스토리아’의 캐릭터가 적으로 등장하는 ‘무기력 수행’이 개최된다.

이벤트 기간 중 ‘가마토토 탐험대’에 ‘메르크 스토리아’ 캐릭터인 ‘토토’가 등장하여 아이템을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컬래버 한정 에리어 ‘불가사의한 샘’이 출현한다.
이벤트 기간 중 로그인하면 하루에 한 개씩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5일간 로그인하면 컬래버 한정 EX캐릭터 ‘메르크’를, 10일간 로그인하면 컬래버 한정 EX캐릭터 ‘티티’를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