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포노스]
포노스는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 대전쟁>에서 오늘(12일) 오전 11시부터 이벤트 '열혈! 냥코 大운동회'와 '일하는 냥타클로스' 및 <냥코 대전쟁> × '열혈경파 쿠니오군' 컬래버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들은 오늘(12일)부터 오는 26일 오전 10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냥코 월드의 열혈 캐릭터들이 총집합한 ‘열혈! 大운동회’ 뽑기가 개최된다. 해당 뽑기에서는 10+1회 연속 뽑기를 돌리면 콜라보 한정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 ‘열혈경파 쿠니오군’을 12번째 캐릭터로 반드시 획득할 수 있다.

'열혈경파 쿠니오군'은 진화하면 스테이터스가 크게 변화하며, 이 캐릭터 하나만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냥콤보인 '우습게 보지 말라냥!'이 발동한다.
또한, 운동회 경기를 모티브로 한 한정 스테이지가 개최된다. 대량의 경험치를 획득 가능한 '열혈! 구슬 굴림'과 레어 티켓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열혈! 장애물 경주', 2 대 2로 싸우는 '열혈! 이인삼각'이 등장한다. 게다가 각 스테이지의 클리어 보수가 부활하여 다시 클리어하면 보수를 획득할 수 있다.

‘열혈! 냥코 大운동회’ 이벤트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미션도 개최된다. 기간 한정 미션을 클리어하면 보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로그인하면 하루 한번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매일 로그인하면 레어 티켓 등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다.
'일하는 냥타클로스' 이벤트에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크리스마스 파티에 어울리는 기간 한정 뽑기 ‘크리스마스 걸즈’에 새로운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 ‘사슴뿔 테룬’이 참전한다.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 한정으로는 다양한 스테이지가 개최된다. ‘첫번째 밤: 일하는 냥타클로스’는 클리어하면 이벤트 기간 중에만 얻을 수 있는 캐릭터 ‘고양이의 선물’을 극히 드문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두번째 밤: 성야의 선물 배달’은 클리어할수록 강해지는 적과 상대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레벨은 최대 1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