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엔에이]
- AGF 2022에서 신작 ‘탁트오퍼스’ 부스 운영, 방문객 8천 명 기록하며 호응 속 종료
- 모델 ‘송주아’와 ‘설화’의 인게임 미소녀 캐릭터 ‘운명’과 ‘카르멘’ 코스프레로 ‘눈길’
- 퀴즈 이벤트, 포토존 이벤트 등을 통해 키링, 머그컵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 제공
디엔에이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Anime X Game Festival 2022(이하 AGF)의 신작 모바일 RPG <탁트오퍼스 부제: 운명은 새빨간 선율의 거리를>(이하 탁트오퍼스) 부스에 약 8천 명이 방문하며 호응 속에 종료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탁트오퍼스>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화려한 스킬을 사용해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는 미소녀 게임으로, 이번 AGF 2022에서 최초로 공개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탁트오퍼스> 부스에서는 캐릭터 코스프레, 퀴즈 이벤트, 팬사인회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이어졌다.

인게임 캐릭터 4인의 등신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방문했으며,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실시해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코스프레존에서는 게임 속 미소녀 캐릭터 ‘운명’과 ‘카르멘’의 코스프레를 모델 ‘송주아’와 ‘설화’가 완벽히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으며, 캐릭터별 CV 영상을 공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퀴즈 이벤트를 비롯한 홈페이지 사전등록, 카카오톡 친구 추가 등 현장 이벤트를 통해 클리어파일, 아크릴 키링, 디자인 머그컵, 핀뱃지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