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제이에스플레이]
제이에스플레이는 e스포츠 게임 시장에 도전할 새로운 게임 출시를 목표로 <패스트블리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패스트블리츠>는 최성용대표의 뚝심과 열정으로 10여년간 쿼터뷰 실시간 PvP 게임만을 개발한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이력을 갖고있다.
최성용 대표는 평소 국내 게임사들의 출시되는 게임 중에서, e스포츠 게임에 두각을 나타내는 게임이 없는 현실에 안타까워 하며, 게임업에 종사하는 한사람으로서 e스포츠 게임에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2010년부터 여러 게임을 개발한 이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패스트블리츠>는 지난 6월 25일 게임의 주축 세대인 MZ세대 게임매니아를 초청하여 게임 시연을 통해서 e스포츠 성공가능성을 확인하였다.
게임시연에 참여한 유저들과 새로운 게임성에 대한 시연을 해보면서 의견을 들어보고, 보완할 점등의 의견을 청취하며, 게임 완성도를 위한 수정보완 사항을 점검하는 등 유익한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 게임은 쿼터뷰 5 대 5 실시간 대전게임으로 기존 RTS장르에 전투적 요소를 긴장감과 재미를 잘 녹여내서, e스포츠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보는 재미까지 염두에 둔 게임유저들의 성향을 잘 반영되었다는 평가다.

최성용 제이에스플레이 대표는 이번 시연을 통해 “국내 게임 업계에 혁신적 게임성을 갖춘 새로운 게임으로 국내 유저들의 신작 갈증의 해소와, e스포츠 게임으로의 흥행 사례를 꼭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