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시소프트]
- 일본 연애 시뮬레이션 <꽃미남 왕자: 미녀와 야수의 마지막 사랑> 양대 마켓 출시
- 야수와 같이 위험한 매력을 지닌 8명의 왕자와 '미녀와 야수'의 판타지 연애 체험 가능
- 출시 기념 미션 달성 유저 전원 뽑기 티켓 4장 지급 및 공식 트위터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
세시소프트는 일본 회원 수 3,000만 명의 로맨틱 시뮬레이션 게임 꽃미남 시리즈의 최신작인 <꽃미남 왕자: 미녀와 야수의 마지막 사랑>(이하 꽃미남 왕자)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28일)부터 시작한다.
<꽃미남 왕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이 '야수'라 불리는 8명의 왕자가 살고 있는 성으로 들어오게 되며, 8명의 왕자 중 왕을 정하는 통칭 ‘벨’이라는 위치에 선정되며 벌어지는 로맨틱한 사랑과 운명의 수레 바퀴 속에서 깨달아 가는 진실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게임이다.
게임 내 주요 등장인물인 8인의 왕자 목소리를 일본 성우진이 열연하고, 아티스트가 OST를 담당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파스텔 톤 색채의 일러스트도 특징이다. 이 외에도 아바타 복장과 카드 수집 요소도 게임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가 된다.

<꽃미남 왕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세시소프트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미션 달성 시 유저 전원 뽑기 티켓 4장을 지급하고, 공식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팔로워 500명 달성 시 유저 전원 300다이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게임 내 이벤트로는 기간 한정 런칭 기념 패키지 판매 및 런칭 기념 뽑기, 신규 유저 한정 패널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꽃미남 왕자>의 트위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