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하이퍼엑스]
- 하이퍼엑스, 4월 25일 게이밍 헤드셋 ‘클라우드 알파 무선’ 국내 출시
- DTS 헤드폰:X 오디오 기술, 듀얼 챔버 드라이버,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등… 최상의 음향 퍼포먼스 구현
- 하이퍼엑스, “클라우드 알파 무선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00시간의 배터리 지속 가능.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제품”
HP의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 하이퍼엑스가 세계 최초 300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자랑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 클라우드 알파 무선을 오늘(25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클라우드 알파 무선은 최대 20m까지 무선 연결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오디오 기술을 통해 더욱 실감 나는 오디오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알파 무선 헤드셋은 2018년 발매된 클라우드 알파를 무선화한 제품으로 기존 유선 헤드셋의 장점 역시 유지 및 극대화했다. 듀얼 챔버 구조의 50mm 네오디뮴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저음과 중음·고음을 분리해 더욱 선명한 사운드 구현이 가능하다. 더불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된 탈부착식 마이크는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여 보다 선명하고 원활한 음성 소통을 지원한다.
또한, 2.4GHz 대역 기반으로 최대 20m까지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30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여 제품 활용도를 높였다. 헤드셋 배터리 잔량은 자사 전용 소프트웨어 NGENUIT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 취향에 따라 제품 옵션도 다양하게 설정 가능하다.

뛰어난 내구성 및 착용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이번 무선 제품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견고하며, 부드러운 인조가죽 및 메모리 폼을 겸비하여 사용자에게 양질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더불어 헤드셋 내 이어컵 제어장치로 볼륨 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 설정이 가능하며, LED 음소거 표시등을 통해 음소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자사의 독보적인 입체음향기술인 ‘DTS 헤드폰:X’로 더욱 향상된 음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하이퍼엑스 관계자는 “엄중히 테스트 된 클라우드 알파 무선은 최대 300시간의 배터리 수명, 우수한 오디오 기술, 최고의 사용감을 바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전했다.
하이퍼엑스 클라우드 알파 무선의 소비자가격은 24만 9천 원으로, 더 자세한 정보와 다양한 하이퍼엑스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