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오늘부터 4월 17일까지 모집, 온·오프라인 선발전 거쳐 두 명의 대표 선수 최종 선발
- 아태지역 3월말 최종 등급전 전설 등급 200위 이내를 기록한 <하스스톤> 플레이어 도전 가능
항저우 아시안게임 <하스스톤> 국가 대항전 무대로 향하는 레이스에 출발 신호가 울린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하스스톤> 종목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모집이 오늘부터 진행, 공식적인 선발전 일정이 본격 시작됐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4월 17일까지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3월 말 최종 등급전 순위에서 전설 등급 상위 200위 이내를 기록한 만 16세 이상의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이라면 <하스스톤> 국가대표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선발전에는 최대 256명까지의 예비 선수들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엄격한 순위 평가를 거친 후 4월 20일에 선발전 참가자 명단이 발표된다. 2020년 이후 개최된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 스위스 라운드에 진출했던 우리 나라 플레이어들 및 지난 해 개최된 <하스스톤> 코리아 오픈 각 시즌 본선에 진출했던 선수들에게는 선발전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4월 22일 1차 온라인 선발전, 4월 24일 2차 오프라인 선발전 등 두 차례의 관문을 거치며, 선발전은 히드라의 해 정규전에 맞춰 스위스 라운드 및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두 명의 선수가 최종 국가대표 후보가 되며, 아시안게임 경기력향상위원회 및 한국e스포츠협회장의 최종 승인을 받아 대표로 선발된다.
이들은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아시아 각국 선수들과 메달 경쟁을 벌인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하스스톤> 종목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지원 자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 공식 블로그 포스트 및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