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출시 전 점검 위한 오픈 베타 테스트 진행
- <던전앤파이터> 캐릭터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 대전 격투 게임
- PC 및 콘솔기기 등 멀티플랫폼에서 즐기는 통쾌한 액션 플레이
넥슨은 오늘(13일) 자사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IP를 활용한 대전 격투 게임 <DNF 듀얼>의 플레이스테이션 버전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DNF 듀얼>은 네오플과 격투게임 시리즈 <길티기어>, <블레이블루> 등을 제작한 아크시스템웍스가 공동 개발 중인 게임으로,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를 대상으로 국내를 포함 북미, 유럽, 일본, 아시아 등 글로벌 지역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자사 스테디셀러 IP <던전앤파이터> 캐릭터를 하이퀄리티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대전 격투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PC 온라인 및 PS4와 PS5 등 콘솔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그래픽 퀄리티를 한층 높였으며, 각 캐릭터 필살기에 컷 인 형식의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해 아름다운 영상미를 연출하는 것을 비롯해 캐릭터, 스킬, 스토리, 밸런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대전 격투의 액션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PC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캐릭터 5종(버서커, 스트라이커, 그래플러, 이단심판관, 레인저)을 포함해 총 10개의 캐릭터로 상대와 대전 격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귀여운 아바타 캐릭터를 선정해 다양한 인게임 로비 환경도 체험할 수 있으며, 갤러리 모드 안에서 해당 캐릭터의 정보를 편집해 상대에게 보여질 프로필을 직접 꾸밀 수 있다. 플레이어는 칭호 및 대전 카드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도 있다.
<DNF 듀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SNS 채널(공식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