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원작인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무료 업데이트 제1탄을 오늘(4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버서스 모드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하현 5 루이와 상현 3 아카자가 추가되는 것 이외에도, 신 콘텐츠 '온라인 미션'과 포상 패널을 추가하고 경미한 오류를 수정했다. 버서스 모드에서 십이귀월의 힘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버서스 모드 전용 캐릭터로 '혈귀'가 추가되는 무료 업데이트는 향후 제2탄, 제3탄도 실시될 예정이다.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2019년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바탕으로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이며, 탄지로를 조작하여 플레이하는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극장판 '무한열차편'까지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 '히노카미 혈풍담'과 좋아하는 캐릭터 2명을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는 버서스 모드의 2개의 모드를 중심으로 '귀멸의 칼날'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솔로 플레이 모드에서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카마도 탄지로의 궤적을 플레이어 스스로 체험할 수 있다. 탄지로가 귀살대에 입대하여 다양한 혈귀와 맞서는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염주 렌고쿠 쿄쥬로와 합류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무한열차편'까지의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애니메이션에서 그려진 혈귀들과의 전투를 박력 있는 그래픽과 표현으로 즐길 수 있다.

버서스 모드에선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박력있는 전투를 펼친 12명의 캐릭터에 이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공식 스핀오프 '중고등 통합교!! 귀멸학원 이야기'의 6명을 더해 총 18명의 캐릭터 중 2명의 캐릭터를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속에서 함께 싸웠던 조합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꿈의 조합 등, 이상적인 팀을 만들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