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웹젠]
- 웹젠, 오늘(9일) 오후 2시 <뮤 아크엔젤2> 구글 플레이 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동시 출시
- 3개 캐릭터 동시 조작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 통해 다양한 육성의 재미 강조
- 게임내 카카오톡 채팅방 등 차별화된 길드 콘텐츠·월드 공성전 등 PvP 콘텐츠 준비 중
웹젠이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오늘(9일) 오후 2시부터 <뮤 아크엔젤2>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아크엔젤2>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에 출시된다.
웹젠은 오늘 11시부터 <뮤 아크엔젤2>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사전 예약 신청 인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알림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의 주제와 차별화된 콘텐츠의 재미를 강조하는 TV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한 <뮤 아크엔젤2> 광고 영상은 웹젠 유튜브 채널에서 14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가 감돌았던 인터뷰 및 메이킹 필름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의 신작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정식 후속작으로 <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을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에 임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이 특징이다. 캐릭터를 중복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누어지는 특성까지 더해져 50여 가지가 넘는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다.
다양한 클래스를 동시에 운영하는 다양한 조합으로 인해, 각 클래스와 조합에 어울리는 장비 ‘파밍’의 중요성이 증가했으며, 다양한 장비 획득을 통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확보했다.
<뮤 아크엔젤2>의 길드 콘텐츠와 커뮤니티 시스템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되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게임 내 길드 전용 카카오톡 채팅방 생성을 지원한다.
웹젠은 추후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으로 <뮤 아크엔젤2>의 회원들은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소통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의 출시와 함께, 7일간 진행되는 3종의 ‘서버 오픈 이벤트’도 시작한다.
먼저, ‘안개 정화 이벤트’가 진행된다. <뮤 아크엔젤2>에서는 다음 사냥터로 넘어가기 위해서 ‘관문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관문 보스’를 처치해 높은 단계의 관문에 진입하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여기에 일일 목표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벨 80을 달성 후 7일간 매일 다른 종류의 미션을 완료하면 게임 내 재화와 강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포인트 랭킹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뮤 아크엔젤2>에서는 사냥, PvP, 던전 등 게임 내 활동에 따른 ‘활동 포인트’가 쌓인다. 웹젠은 게임 출시 후 7일간 가장 포인트를 많이 적립한 회원 500명에게 탈 것 제작 아이템과 강화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차등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의 정식 출시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