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램퍼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인 그램퍼스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에 오늘(27일)부터 게임 내 40번째 테마 레스토랑이자 ‘테마파크 스트리트’의 4번째 레스토랑인 ‘불고기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이번에 <마이리틀셰프>에 오픈된 새로운 식당인 ‘불고기 레스토랑’은 평소 <마이리틀셰프>에서 중요하게 표현하는 세심한 디테일과 더불어 다양한 한식 메뉴의 사실적인 표현을 강화하였으며, 게임을 즐기는 전 세계 팬들이 한식 하우스에 이어 또 다른 한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테이지다.

‘불고기 레스토랑’은 남녀노소는 물론 외국인들까지 사로잡은 K-푸드의 대표 주자인 불고기를 활용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간장 불고기, 불그스름한 비주얼의 고추장 불고기를 필두로 정감 있는 쟁반에 갓 구운 불고기와 김치, 밥을 한상차림으로 담아낸다.
더불어 한국의 대표 전통 음료인 식혜와 수정과, 고소한 풍미가 식욕을 돋워주는 파전 등의 특별한 한식 만찬을 게임 속에서 맛볼 수 있다. 우리들에게 보다 친근한 전통 음식으로 하여금 게임을 즐기는 가운데 배고픔을 가져다주는 특별 스테이지라 볼 수 있다.

그램퍼스의 배은미 플레이어 서포트 담당자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나들이 가기가 어려워진 올 봄, <마이리틀셰프>로 불고기 미식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 라면서, “지난 라이브 시간 동안 국내외로 다양한 사랑을 주신 <마이리틀셰프> 팬들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맛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즐기면서 더 배고파지고 놀랄만한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타임 매니지먼트 요리시뮬레이션 게임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그램퍼스는 국내 200만 이상의 다운로드 달성을 기록하며 국내 요리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에 2021년 봄 시즌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올 봄 다양한 점점을 유지하면서 요리게임이 주는 다양한 게임성과 양념 불고기가 만들어 주는 손맛의 즐거움은 <마이리틀셰프> 게임과 더불어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