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9이닝스GM>에 새 시즌 메이저리그를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MLB9이닝스GM>은 유저가 MLB 팀의 감독 겸 단장이 되어 선수 영입부터 훈련, 경기 진행까지 구단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특히,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 및 메이저리그 선수협회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MLB 선수들의 정보와 이미지는 물론 구단별 로고 및 유니폼까지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상위 등급 선수 도입과 레전드 선수들 추가로 선수 영입과 구단 운영의 재미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마련했다.

먼저, 기존 게임 내 최고 등급 ‘몬스터 선수’의 상위 버전으로 볼 수 있는 ‘얼티밋 선수’가 새롭게 추가됐다. ‘얼티밋 선수’는 높은 능력치는 물론 해당 선수들만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효과까지 추가로 부여된 게 특징이다. 또한, 역대 메이저리그 MVP, 올해의 신인상, 골든 글러브 수상 선수 등 메이저리그를 빛낸 레전드 선수들도 대거 추가돼 선수 구성의 다양성을 한층 더했다.
이 밖에도, 신규 유저들의 빠른 게임 적응을 돕기 위한 가이드 시스템을 대폭 개편했으며, 친구와 함께 플레이를 즐기고 다양한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해 게임의 재미요소를 강화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각종 게임 보상을 지급하는 ‘7일 특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최고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선수 영입권은 물론 선수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온 <MLB9이닝스GM>과 함께 2021 메이저리그 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