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팔콤이 개발한 스토리 RPG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의 예약 판매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리즈 누적 판매량 500만을 넘는 인기 RPG <궤적> 시리즈이자 크로스벨 편의 첫 번째 이야기인 <제로의 궤적: Kai>는 제무리아 대륙 서부 크로스벨 자치주를 무대로 크로스벨 경찰의 새로운 부서 '특무지원과'에 배속된 네 명의 젊은이들이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면서도 힘을 합쳐 맞서가는 모습을 그려나간다.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Kai> 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TV모드, 테이블 모드, 휴대 모드에 대응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궤적> 시리즈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호평을 받았던 ‘고속 스킵 모드’를 탑재하여,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실현하였고 여기에 추가로 다른 기종에서 판매되었던 다운로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의 예약 구매 시 다음의 예약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Kai> 패키지 제품 예약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오는 25일이며,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이다.
예약 판매 및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및 게임피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