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드림플레이게임즈]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 <리얼모토>의 개발사인 그로블이 개발하고 드림플레이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리얼모토2>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글로벌 출시를 알렸다.
1인 개발작인 전작 <리얼모토>가 전세계 1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가운데, 후속작인 <리얼모토2>는 새롭게 설계된 물리엔진과 더 정교해진 조작감을 반영하여 약 한 달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리얼모토2>는 콘솔 게임과 같은 그래픽과 조작감을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으로, 스쿠터부터 슈퍼스포츠 바이크까지 30여 종의 바이크 마다 무게, 크기에 따라 모두 다른 조작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비쥬얼의 바이크와 수트, 헬멧으로 레이서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속도, 토크, 브레이크 등 바이크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속도감 있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제 MOTO GP 대회를 모티브로 전세계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GP 모드,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트랙을 공략하는 GP 캠페인 등의 모드를 제공한다.
드림플레이게임즈 김항리 실장은 “<리얼모토2>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는 재미가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트랙이 추가되고, 차량 사이를 피해 질주하는 시티 모드 등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현재 <리얼모토2>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