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팡스카이]
- <고수 with NAVER WEBTOON모바일> 및 <고수 글로벌: 패왕의 길> 동시 정식 서비스 돌입
- 글로벌 신서버 오픈, 전투 시스템 개선, 신규영웅 및 스토리 추가
- 정식 서비스 기념, 인게임과 커뮤니티에서 풍성한 이벤트 진행

프리오픈 중인 <고수 모바일>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동시에 글로벌 버전도 동시에 선보인다.
게임 퍼블리싱기업 팡스카이는 투니플레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 <고수 with NAVER WEBTOON>(이하 고수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오늘 밝혔다. 아울러 <고수 모바일>의 글로벌 버전인 <고수 글로벌: 패왕의 길>도 신규 서버를 오픈하며 동시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두 게임은 별도의 서버, 별도의 앱으로 나눠 서비스된다. <고수 모바일>이 국내 버전이고, <고수 글로벌: 패왕의 길>이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버전이다. 구글플레이만 있는 국내 버전에 비해 글로벌 버전은 구글과 애플, 원스토어의 3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다. 이는 애플 출시를 기다렸던 기존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내를 넘어 전세계로 진출, 글로벌 사용자들과 자웅을 가릴 수 있게 됐다.
정식 서비스에서 가장 달라지는 것은 전투방식이다. 기존에는 10명의 영웅이 번갈아 공격하면 1회의 '글로벌 턴'이 종료되는 방식이었지만, 좀 더 다양한 전투의 재미를 끌어내기 위해 일명 '액티브 타임 배틀 시스템(Active Time Battle System)이라 불리는 행동력 게이지에 따른 '개별 턴' 방식으로 바뀌었다. 속도가 빠른 영웅은 몇 번이고 공격할 수 있고, 속도 증가 및 감소 버프가 다음 턴에도 이어지는 등 전투가 재미있어진다.
아울러 신규 영웅과 스토리도 추가된다. 우선 용비불패 세계관에서도 등장하는 '구휘' 등 신규 영웅이 추가됐고, 신규 스토리 모드 10장 '파문'이 오픈되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고수 모바일>은 한국무협 최고의 콤비인 류기운, 문정후 작가의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고수’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모바일 RPG다. 유저들은 <고수 모바일>을 통해 원작 속 100여명의 캐릭터들이 가진 화려한 무공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 시네마틱 영상, 다이얼로그 등 다양한 스토리 연출로 원작의 개성 넘치는 세계관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팡스카이 사업기획실 김광회 실장은 "<고수 모바일>은 약 3개월간의 프리오픈 기간동안 수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정식 서비스를 대비해 신규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