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니게임즈]
이니게임즈가 4년 10개월 동안 개발기간을 가졌던 공포게임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가 2020년 1월 6일 자정 12시(미국시간)으로 스팀에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는 주인공인 소년이 오래 전 정신병원에 실종되었던 누나를 찾으러 간다는 스토리로 한국의 무속신앙과 오컬트적 공포를 게임에 녹여낸 1인칭 어드벤처 호러 게임이다. 스토리 전개에 따라 폐병원, 공동묘지, 법당 등 여러 배경에서 다양한 크리쳐(귀신)들의 위협을 피해 누나를 찾아 다서는 게임이다.
2014년 모바일에 서비스되었던 원작 <아라하>를 기반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에 맞게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무작위로 돌아다니는 여러 크리쳐(귀신)들을 피해 주어진 목표를 완수하는 생존형 공포게임이다. 게임의 아이템, 크리쳐의 동선과 등장, 상당수의 게임요소들이 무작위로 되어 있어 예측이 어려워지고 공포감을 더했다.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는 2015년 3월 5일 스팀 그린라이트에 그린릿 된 바 있다.)
사실적인 광원, 그래픽 묘사는 물론, 현장감을 더하는 사운드, 그 외에도 난이도(보통/어려움/매우어려움)에 따라 즐길수 있으며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 외에도 Xbox one 기반의 컨트롤러를 호환하며 한국어 성우 더빙이 포함된 음성지원, 한국어와 영어를 정식 지원한다.
주요 특징
-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는 여러 귀신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악령' 혹은 '영가'라 불리우는 존재로, 각기 다양한 특징을 가진 귀신들로 때론 귀신의 추격에 쉼 없이 도망쳐야 하거나 안전한 공간에 숨어 귀신이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이 게임은 한국의 전통 무속신앙을 베이스로 한 세계관을 담았습니다. 무당이 주요인물로 등장해 저주받은 섬, 이은도에 관한 비밀을 안내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게임의 흐름에 따라 폐병원, 법당, 공동묘지 등 다양한 맵에서 진행합니다. 곳곳의 사물을 조사하거나 도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퍼즐을 맞추어 미션을 진행합니다.
- 매 게임마다 아이템의 위치가 달라지거나 귀신의 출현시간과 이동방향이 달라져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당신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공포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