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왕’ 임재덕이 세살 터울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임재덕은 오는 8월 31일 7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 조아혜 씨와 서울 신림동 제이타워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을 앞둔 임재덕은 디스이즈게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식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실감나지 않는다”며 잔뜩 긴장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이어서 “<스타크래프트 2>에서 몇 차례 우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자친구의 내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사랑스러운 가장 든든한 지원자”라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재덕은 31일 결혼식을 올린 뒤 9월 1일부터 6일 동안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명시 하안동에 마련된 신혼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임재덕이 디스이즈게임에 공개한 웨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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