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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의 수라장 모드
71년생. 현대전자 소프트웨어 연구소 시절 김택진 대표와 만나 <리니지> 프로그래머로 게임계에 입문.
이후 사내 팀 E&G를 만들고 <리니지 2> 프로젝트를 이끌어 성공적으로 론칭시켰다.

<블레이드앤소울>을 개발했고, 2011년 4월 엔씨소프트 최고프로듀싱책임자(CPO, Chief Producing Officer)가 됐다.
2014년 현재 엔씨소프트 부사장으로 승진해 <리니지 이터널> 등 모든 게임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