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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의 게임주전부리
1996년 넥슨 <바람의 나라>의 기획 및 프로그래머로 시작, <어둠의 전설>과 <일랜시아>의 서버 프로그래밍을 맡았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넥슨 CEO를 역임했다.
타고난 게임꾼으로 CEO로 재직하면서도 <택티컬 커맨더스>의 총괄기획과 서버프로그램을 맡았다.

네오위즈에서 <피파 온라인>을 성공시켰다. 2010년 ‘띵 소프트’를 창립, <페리아 연대기>와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을 개발했다. 2014년 2월, 10년 만에 신규 개발 총괄 부사장으로 넥슨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