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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맨의 게임토피아
73년생. 손노리에서 기획자로 출발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포가튼사가> <악튜러스> 등 90년대 국산 RPG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2003년 손노리가 플래너스에서 독립하면서 나눠진 엔트리브와 손노리 중 손노리의 대표이사를 맡았었다.
불법복제를 싫어하는 게임 속 캐릭터 ‘패스맨’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턴온게임즈 대표이사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며, 한때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을 준비했으니 <어스토니시아 VS>라는 모바일게임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