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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니의 세이브파일
한국 온라인게임계에 골프의 바람을 몰고온 주인공.

온라인게임의 태동 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악튜러스> <화이트데이> 등 기획력이 돋보인 PC게임을 개발했다.
<팡야>로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다.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이사를 맡고 있으며,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를 개발했다.

모바일게임 시대에 맞춰, 새로운 시도가 담긴 게임을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