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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스토리] 흔한 TIG의 일상

평소 TIG에서 특별한 상황이나, 재미있는 모습이 있으면 [TIG스토리]를 통해 보여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일상적인 TIG’ 모습을 보여 드릴까 합니다.

(물론 일상적이라고 해서, 평범하진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TIG의 순수한(?) 모습, 함께 살펴볼까요?







 


리스키의 책상,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고(?) 크고 아름다운 피규어가 있습니다. 



TIG의 자칭 분위기메이커 단고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모니터에 붙은 저것은 뭐지?!


 

훈련 참석 경고문이네요…. 그렇게 그는 불참을 피하고자 떠났습니다.

 






이번에는 개발팀의 풍경, 오늘도 그들은 TIG를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개발팀의 책상엔 재미있는 그림들이 붙어있습니다.

이 그림은 모두 디자이너 찌롱씨의 작품!




* LG팬 만세 by 뿌노뿌노 * 

찌롱씨의 작품은 파티션에도 붙어있답니다.



개발팀 바로 옆에 있는 해외팀, 오늘은 헌원이 시몬 반장님에게 효도(?)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편집국의 일상을 구경해볼까요?

오늘도 리뷰를 위해 달리고 있는 석모도와 한낮 기자가 보이네요.



더 안쪽으로는 다크지니 국장과 음마교주가 보이네요.

또 지난 TIG스토리에 소개되었던 새 얼굴 3인방이 그들의 시야 거리에서 서식 중입니다.


 




그렇게 오늘도 TIG의 하루는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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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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