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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야 (반세이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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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스토리] 단고 VS 심트롤, 펄스 건 이즈리얼을 잡아라!

지난번 단고 vs 심트롤의 미드 대전, 기억하시나요? TIG의 영원한 라이벌 단고와 심트롤이 펄스 건 이즈리얼을 놓고 다시 한 번 맞붙었습니다. 새로 나온 맵 증명의 전장에서 펼치는 두 남자의 승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디스이즈게임 세이야





[1차전] 단고와 심트롤의 LoL 미드 대전 보러 가기



지난 1차전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한 단고는 복수의 칼날을 갈았어요. 친구이자, 동료인 심트롤에게 1주일간 형님이라고 부르는 수모를 당했을 뿐만 아니라 1380 RP까지 뺐겼거든요. 


2차전은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펄스 건 이즈리얼'을 두고 펼쳐졌어요. 사실 단고는 이미 펄스 건 이즈리얼을 구매한 상태였답니다.


 

챔피언을 직접 선물해 줄 수 없어서 1차전과 마찬가지로 RP를 충전해 주기로 했어요.


  

기념 및 인증 사진 촬영까지 완료~!


 

룬 세팅에 들어간 두 사람.


 

세팅을 어떻게 해야 잘했다는 소문이 날까?


 

작전 모의(?) 중인 단고와 아브릴.


 

경기에 앞서 페어플레이를 약속하는 두 사람.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요?


 

경기 시작! 두 사람의 챔피언은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심트롤은 누누, 단고는 초가스를 플레이하게 됐네요. 과연 승부가 나긴 날까요?

 

 

황급히 스킬을 살펴보고 있는 심트롤. 낯선 챔피언이 선택되고 말았어요.



단고는 심트롤보다 여유로워 보이네요.



어느덧 두 사람 주변에 관중이 몰려들었어요. 



 

양쪽 다 튼튼한 챔피언이라 쉽사리 승부가 나질 않아요.


 

죽지 않으면 본진으로 돌아갈 수 없어서 쌓여만 가는 골드...

 

 

둘만 재미있는 승부... 관중은 슬슬 지쳐가요.

 

 

우여곡절 끝에 단고가 1:0으로 앞서 나갑니다.



 

아이템을 구매한 후, 단숨에 2킬을 따내며 억제기까지 밀고 들어온 심트롤.

 

 

당황한 단고,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승리가 눈앞에 보이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심트롤.


 

고심에 잠긴 단고. 아버지... 끝난 겁니까?


 

기세를 몰아 억제기를 완전히 부순 심트롤.


 

멘탈 붕괴한 단고. 안경을 벗어 던지며 게임도 함께 던집니다.


 

단고의 표정이 초연하네요. 첫 패배보다 충격이 덜한가 봐요.


 

...가 아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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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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