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4 시작을 대비해 아이템 변경점을 소개합니다. 와드 개수 제한이나 장신구 아이템 등장 등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예정이므로 미리 살짝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죠?
장신구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플레이어의 아이템 창에 장신구를 장착할 수 있는 칸이 새로 등장했습니다. 장신구는 하나만 장착 가능하며, 구입 가격은 0원이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라인에 따라 특성에 맞는 장신구를 장착하여 전략적으로 사용 가능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또한 이전 시즌까지 서포터가 담당하던 많은 것들이 장신구 하나만으로도 두루 나눠지기 때문에 서포터의 역할이나 아이템 트리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포터 아이템
대표적 서포터 아이템인 현자의 돌이 현자의 조약돌이라는 이전 단계를 거치게 되었고, 추가 골드 또한 획득 할 수 있게 패치됩니다. 다만 탐욕의 검을 제외한 모든 골드 수급 아이템은 한 개만 소지할 수 있도록 제한됩니다. 이 점만 기억한다면 골드 수급 아이템과 타 아이템의 적절한 조합으로 새로운 아이템 트리도 다양하게 조합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정글러 아이템
정글러 관련 아이템에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글의 랜턴 같은 경우는 몬스터에게서 얻는 골드 획득량이 40%나 증가하며, 투명와드의 시간도 2배로 늘어납니다. 또한 ‘용맹의 방패’ 아이템이 ‘고대유물 방패’로 명칭이 바뀌면서 지속 효과도 변경 됐습니다. 일정 확률로 체력 200 이하의 미니언을 처치하면서 가까운 아군 챔피언을 치유하고 골드를 부여하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골드 획득 아이템이라 소지 제한이 걸리지만 업그레이드 가능한 ‘고대유물 방패’의 특수한 능력은 다양한 플레이에 시도 될테고 정글러의 갱킹 타이밍 등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잔나였습니다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