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변화없이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이하 롤챔스)를 맞이하는 진에어 그린윙스 스텔스는 지난 7월 창단된 팀이다.
나진실드와 ahq코리아 등 많은 경험을 지닌 김남훈이 팀의 미드 라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창동과 김동현, 진성준, 권지민이 각각 탑과 정글, 원거리 딜러, 서포터를 맡고 있다.
형제팀인 팰컨스 함께 D조에서 8강 진출을 노리는 진에어 스텔스는 “8강에 먼저 진출한 다음에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라인전이 강한 요들 챔피언 중에 하나를 사용할 계획인 진에어 스텔스는 “꼭 성적을 내서 팬분들과 지원해 주시는 보답을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각오를 다졌다.

진에어 스텔스 라인업.

진에서 스텔스 코칭 스태프와 대회 성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