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감독의 마음!
FXO의 '초야' 이형섭 감독이 선수들을 위해 직접 치어풀을 들고 나섰다. 3일 소니에릭슨 GSL 시즌6 코드A 4강에 출전하는 고병재와 김학수(이상 FXO)의 동반 결승전 진출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 이 감독은 응원과 함께 "지면 밥 없다"라며 재치있는 압박을 가하기도 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디스이즈게임 김경현 기자

김경현 (맹독왕)|2011-10-04 03:29:31
이것이 바로 감독의 마음!
FXO의 '초야' 이형섭 감독이 선수들을 위해 직접 치어풀을 들고 나섰다. 3일 소니에릭슨 GSL 시즌6 코드A 4강에 출전하는 고병재와 김학수(이상 FXO)의 동반 결승전 진출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 이 감독은 응원과 함께 "지면 밥 없다"라며 재치있는 압박을 가하기도 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디스이즈게임 김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