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유저가 미궁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인식표'와 '벽 뒤의 비밀 통로' 퀘스트는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어 플레이 포인트를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미궁 진행에 가장 어렵다는 세 퀘스트의 공략을 모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라즈라엘
| 환영의 봉인 퀘스트 공략 |
미궁에 들어서면 카운트 표시를 볼 수 있다. 기본 카운트는 6으로 입구를 지날 때마다 1씩 줄어든다. 마지막 카운트가 되면 다음 방은 무조건 보스방이 된다.
'환영의 봉인' 퀘스트는 '빈 모래 시계'를 구해와야 하는 퀘스트이다. 모래 시계는 5 카운트째에 등장하는 맵에서 구할 수 있다. 막혀 있는 5번 입구를 석궁으로 파괴하면 6번으로 가기 직전에 '빈 모래 시계'를 발견할 수 있다.

| 제라드 백작의 흔적 퀘스트 공략 |
'제라드 백작의 흔적' 퀘스트는 '병사의 인식표'를 찾아야 하는 퀘스트다. 1번과 3번 인식표는 가면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2번 인식표'는 쉽게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2번 인식표는 석궁 뒤의 5번 입구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다.

| 벽 뒤의 비밀 통로 퀘스트 |
'환영의 봉인' 퀘스트와 '망각의 시계' 퀘스트를 완료하면 기본 카운트가 8 카운트로 늘어나게 되면서, 두 곳의 석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비밀 통로는 7번 입구에 있는 석궁을 이용해 벽을 허물어야 갈 수 있다. 이 벽은 석궁을 이용해 두 번의 공격을 해야 허물 수 있다. 때문에 5번 입구에서 화살을 구한 후, 7번 입구에 있는 석궁으로 두 발의 화살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