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 가 강력한 타이밍 러시로 (스타테일)을 꺾고 2킬에 성공했다.
은 병영 이후 앞마당 멀티를 확보하며 출발했고, 는 2관문에서 추적자로 상대를 압박하며 우주관문과 앞마당 연결체를 차례로 소환했다.
는 공허포격기로 견제를 시작하면서 앞마당 멀티에서 미네랄만 채취하고 탐사정을 추가하지 않으며 강력한 공격을 준비했고, 은 스캔과 정찰로 상대의 의도를 파악한 뒤 병영을 늘리고 해병과 불곰을 꾸준하게 생산하면서 대비하는 모습.
경기는 프로토스의 타이밍 러시로 마무리됐다. 광전사, 파수기, 추적자에 공허포격기를 조합한 는 강력한 공격으로 승부를 걸었고, 테란의 전 병력을 제압하고 단숨에 본진까지 입성하며 승기를 잡았다.
는 강력한 공허포격기의 힘으로 테란의 생산 시설을 완벽하게 장악했고, 결국 은 버티지 못하고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써 IM은 의 2킬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고, 스타테일은 세 번째 출전 선수로 ’투신’ 을 기용하면서 금속도시를 전장으로 선택했다.
◈ Global Starcraft2 Team League 시즌1
● 결승전 스타테일 1 vs 2 IM
1세트 샤쿠라스고원 (테, ) 승 vs 패 (저, )
2세트 크레바스 (테, ) 패 vs 승 (프, )
3세트 고철처리장 (테, ) 패 vs 승 (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