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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주만에 매출 500억. 리니지2 레볼루션이 세운 기록들

지난 해 12월 홀연히 등장해 국내 게임 시장을 문자 그대로 '뒤집어놓은' 게임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리니지2 레볼루션>. 인기는 물론이고 매출까지 경이롭다 보니 '이대로 가면 올해 매출 1조 원을 넘길 수도 있다'는 기막힌 추측까지 나오는 상황인데요.

그냥 아저씨들 좀 많이 하는 게임 아니냐고요? 그러기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세운 기록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한 달, 그사이 세운 기록들을 살펴봤습니다.​
1. <리니지2 레볼루션>의 출시 첫날 매출, 70억 원. <리니지2 레볼루션>의 출시 2주 후 매출, 500억 원

모바일게임은 물론이고, 온라인게임까지 따져도 국내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1년 매출은 약 1조 2,500억 원에 달하게 됩니다.

2015년 넥슨의 연간 매출이 1조 8,086억 원 넷마블의 연간 매출이 1조 729억 원이었으니 국내 최대 게임 개발사 수준의 매출을 '게임 하나로' 벌어들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2. 서버 수 120개, 추정 동시 접속자 약 50만 명

사전예약 당시 50개로 시작한 서버는 증설에 증설을 거쳐 이제 120개까지 늘어났습니다. 중국에서나 보던 서버 숫자를 우리나라에서도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서버가 작은 것도 아닙니다. 각 서버에는 최대 7천 명의 유저가 접속할 수 있는데요. 여전히 인기 서버에는 2천 명 가까운 대기자가 나옵니다.


3. 요새전 참가 혈맹 1,868개. 참가인원 약 3만 명. 요새 최고 입찰가 3,350만 아데나

최근 업데이트된 요새전 기록 역시 무시무시합니다. 경매에서 낙찰받은 혈맹만 전쟁을 벌이는 요새전에는
약 3만 명의 유저가 참가했고, 3천만 아데나가 넘는 경매경쟁이 벌어진 곳도 있습니다.

몬스터 한 마리 잡아서 나오는 아데나가 대충 10~20이니까, 3천만이면...알아서 생각합시다.

반면, 이 치열한 입찰 과정에서 단 1아데나 차이로 입찰이 나뉜 혈맹도 있었죠. 게임이 출시되고 이제 겨우 한 달이 지난 만큼 <리니지2 레볼루션>의 열풍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게임의 핵심인 공성전까지 추가되고 나면 다시 한번 새로운 기록들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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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BEST 11.12.19 10:39 삭제 공감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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