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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쓰통 (현남일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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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과 게임온 통합, 소셜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피파 온라인 2 재계약,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포털 사이트 ‘피망’이 PC와 모바일·소셜을 아우르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15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피망과 일본의 게임온을 하나로 합친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하나로 합쳐진 피망은 PC 외에도 모바일과 소셜을 아우르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구체적인 론칭 시점은 올해 하반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앞으로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온이 선보이는 모든 게임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된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물론이고 계열사인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모바일 등을 통해서도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PC-모바일 소셜게임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윤상규 대표는 “피망을 소셜 플랫폼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것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네오위즈게임즈는 세계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1분기 매출 1,972억 원, <크로스파이어> 중국에서 동접 350만 명 달성

 

네오위즈게임즈는 올해 1분기에 매출 1,972억 원, 영업이익 358억 원, 당기순이익 281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3%, 영업이익 54%, 당기순이익 92% 증가한 수치로, 각각 분기 최고 실적이다.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해외 매출(1,168억 원)의 영향이 컸다.

 

해외 매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에서 지난 춘절 연휴 때 동시접속자수 350만 명을 달성했다. 여기에 일본에서는 <아바>(A.V.A)가 트래픽과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자리를 잡아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상규 대표는 “<아바>에서 한 가지 눈여겨볼 만한 것은 시장 비수기인 2분기에도 신규 유저가 늘어나는 등 계속해서 좋은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게임온은 <아바> 외에도 <C9> 같은 게임들의 열기도 점점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피파 온라인 2> 재계약,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

 

<피파 온라인 2>의 재계약 문제에 대해 윤상규 대표는 “<피파 온라인 2>의 서비스 지속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또한 <피파 온라인 3>의 퍼블리싱에 관해서도 EA와 계속 협상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윤상규 대표는 “<피파 온라인 3> <피파 온라인 2>는 별개의 콘텐츠이기 때문에 설사 3편이 다른 경쟁사를 통해 서비스된다고 해도 당장 2편의 서비스가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3편이 서비스를 시작한 후에도 네오위즈게임즈는 법률적으로 EA에 최신 로스터 반영 등의 업데이트를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확실한 것은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피파 온라인> 2편과 3편에 대해서 EA와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는 <피파 온라인 2>의 재계약이나 <피파 온라인 3>의 퍼블리싱 계약과 관련해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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