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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합류! LG-IM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창단

5번째 게임단, 라일락-파라곤-미드킹-타투-링트럴

왼쪽부터 라일락(전호진), 미드킹(박용우), 파라곤(최현일), 링트럴(정윤성), 타투(이민우).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임단으로 유명한 LG-IM(Incredible Miracle)이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을 창단한다.

 

LG-IM은 7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게임단 연습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LG-IM은 Team OP의 두 선수인 올라운드 플레이어 전호진(a Lilac)과 최현일(Paragon)을 영입했고, 박용우(Mid King), 이민우(Tatu), 정윤성(Ring Troll) 3명의 선수를 추가해 멤버를 갖췄다.

 

스타테일, MiG, 나진 e-엠파이어, 제닉스 스톰에 이어 5번째 <LOL> 게임단을 만든 LG-IM은 <스타크래프트 2> 게임단에 이어 <LOL> 게임단까지 운영하면서 종합 e스포츠 게임단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LG-IM 강동훈 감독은 “<LOL> 게임단은 작년 9월부터 조심스럽게 준비했다. 선수 영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창단이 결정된 만큼 더 애착이 간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LG-IM은 e스포츠의 세계화를 위한 목표에 걸맞고 다양한 종목을 보유한 게임단으로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IM은 2010년 10월 강동훈 감독과 임재덕, 정종현이 주축이 된 <스타크래프트 2> 게임단으로 출발해 GSL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2에서 임재덕의 우승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개인리그 7회, 팀리그 1회 우승을 일궈낸 명문 e스포츠 게임단이다. 지난 4월 26일에는 LG 전자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LG-IM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에 이어 <LOL> 게임단이 창단됨에 따라 앞으로 IM을 후원하는 기업은 두 종목 모두에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현재 IM의 후원사는 LG전자, 코카콜라, 스틸시리즈, 구김스컴퍼니 등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LOL> 게임단 창단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LG-IM은 팀원 5명을 모두 맞힌 팬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 LG전자의 IPS모니터를, 2등에게는 스틸시리즈의 시베리아 V2 해드셋을, 3명을 맞힌 3등에게는 LG IM팀 유니폼과 구김스컴퍼니의 의류를 팬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상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LG-IM은 연습실 계약이 완료되는 5월 15일부터 합숙을 시작해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2’ 예선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한국은 물론 외국의 다양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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