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코리아는 2002년 한국 지사 설립 이후, 17년간 국내 게임 시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인기 타이틀의 지속적인 한글화 출시와 더불어 최근 2년째 운영 중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 e스포츠 대회까지 분야도 다양하죠.
회사는 무엇보다 기복 없이, 기본에 충실하자는 운영 정책으로 지사를 운영했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 때문에 국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하는데요. 오는 3일은 유비소프트 코리아에서 국내에서 처음 여는 대규모 유저행사 '유비데이 코리아'를 열 예정이기도 합니다.
유비소프트는 상황을 여러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고증에 의거한 예시를 파악, 게임에 반영해 국내 유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작년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한국 독립의 날 이벤트'부터 천안함 9주기 기념 페인트 커스터마이징, 탄핵까지 다양하죠.
디스이즈게임은 유비소프트의 이러한 노력을 다시 기억하고자, 과거 독자 여러분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관련 카드뉴스를 다시 소개합니다. 앞으로 유비소프트 본사, 지사가 이러한 활동을 한국 유저들에게 많이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역사를 중요시하는 유비소프트의 태도는 두 가지 사실을 보여준다. 비록 작은 부분이지만 게임을 통해 왜곡된 역사가 아닌 제대로 된 역사를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게임이 과거를 재현하는 것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삶을 기록하는 새로운 '역사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