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퍼스 제공]
- 7인조 걸그룹 ‘공원소녀’ 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여름마케팅 진행중
- 여성캐주얼 게임시장 접점 확대 진행하며 다양한 콜라보 계획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인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이리틀셰프’의 공식 모델인 ‘공원소녀’의 미니3집 앨범 타이틀곡‘레드썬(RED-SUN(021))’을 게임 내 독점으로 공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7인조 신예 걸그룹 ‘공원소녀(멤버명 : 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23일 세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hree’로 컴백했다. 독특하고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레드썬(RED-SUN (021))’을 비롯해 리듬감 있는 기타리프가 인상적인 ‘올 마인(All Mine)’ 성숙한 음색이 매력적인 ‘밤의 비행’ 팬송 ‘토탈 이클립스(Total Eclipse)’ 등 총 8곡으로 구성되어있는 앨범이다. 이번에 공개된 part three는 기존 ‘밤의 공원’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공원소녀’의 다양한 매력이 녹아있어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기대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램퍼스는 올 여름 ‘마이리틀셰프’의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공식모델인 ‘공원소녀’와의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번 업데이트때에는 ‘공원소녀’의 미니2집앨범의 타이틀곡인 ‘Pinky Star(RUN)’을 메인 테마 사운드로 공개하면서 기존 마이리틀셰프의 팬층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독점 공개하는 미니3집앨범 타이틀곡인 ‘레드썬(RED-SUN (021))’은 지난 미니 1,2집 타이틀 곡들의 연장선상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타 그룹들과 차별화된 독특한 느낌과 중독성 강한 리듬으로 인해서 ‘마이리틀셰프’의 즐겁고도 다양한 요리캐주얼 세계관과도 잘 어울리게 배치를 시키며 올 여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있다. 게임 내 음원 공개방식은 기존 게임 사운드와 함께 주크박스(JUKEBOX) 형식으로 공개가 되어있으며, 사용자가 게임 원곡의 BGM과 함께‘레드썬(RED-SUN (021))’음원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그램퍼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장우성 디렉터는 “최근 모바일게임과 OST 그리고 더 나아가 음원의 공개는 단순한 홍보수단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며 게임과 핏이 맞는 음원을 공개함으로 다양한 유저의 니즈를 호흡하는 새로운 콘텐츠이자 게임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있다. ‘마이리틀셰프’도 ‘공원소녀’의 이미지와 음악적인 색깔을 통해서 게임의 분위기를 더 세게 고조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콜라보 마케팅을 더욱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리틀셰프’는 지난 6월 ‘공원소녀 에디션’의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구글플레이스토어 급상승 부문 1위를 달성하였으며 애플 앱스토어 장르(시뮬레이션) 1위를 달성하면서 무섭게 차트 역주행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공원소녀’ ‘양띵’등과 협력하여 재미있고 독창적인 여름프로모션을 전개 중인 ‘마이리틀셰프’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카카오게임 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그램퍼스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요리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별별맛 요리게임 – 마이리틀셰프’의 컨셉과 잘 어울리는 크리에이터 ‘양띵’ 대세 걸그룹 ‘공원소녀’와의 임팩트 있는 콜라보레이션, 오프라인 매장을 그대로 게임 내 넣은 글로벌 버거 프랜차이즈와의 콜라보, 영상/퍼포먼스 광고 및 버스광고 등을 통해 올 여름 다양한 접점을 유지하면서 요리게임이 주는 다양한 게임성과 잔잔한 즐거움이 가미된 재미요소를 다양한 캐주얼 게임 팬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