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인터렉티브]
그라비티 인터렉티브(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는 퍼즐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포링팝>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6월 2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포링팝>은 제한된 시간 내에 붙어있는 두개 이상의 같은 블록을 터치하는 플레이 방식을 적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어려움없이 접근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퍼즐 모바일게임이다.
<라그나로크 포링팝>에는 다양한 종류의 라크나로크의 마스코트 용병 ‘포링’이 적용 되어있으며 나만의 포링을 수집해 성장시킬 수 있다. 포링을 100개 이상 터트리면 피버 타임을 통해 고득점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높은 랭킹을 달성하면 매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아이템은 결제 뿐 아니라 광고 시청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어 무과금 유저들도 부담없이 게임 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라그나로크 포링팝>은 스테이지 방식이 아닌 단판 방식으로 점수 경쟁을 하게 된다. 또한 랭킹 리스트에서는 출신 국가의 국기를 확인할 수 있어 차후 국가대항전 성격의 업데이트도 기대된다.
<라그나로크 포링팝>의 개발사 네오싸이언 강정래 PM은 “<라그나로크 포링팝>은 블록을 연결시켜 맞추는 형태가 아니라 2개 이상 붙은 블록을 터치만 하면 되는 쉽고 간단한 팝방식의 게임이다. 또한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은 터치를 할수록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어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며 “모든 포링들은 다양한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나만의 포링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공략법으로 게임을 즐긴다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라 설명했다.
<라그나로크 포링팝>은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애플은 서비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