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액션스퀘어]
- 국내 최초 닌텐도 스위치에 자체 개발·퍼블리싱 작품
액션 게임의 명가 액션스퀘어(대표 신형일, 205500)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2>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영문명 Blade II: The Return of Evil)을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지역에 출시했다.
<블레이드 2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서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하고 퍼블리싱한 작품이다.
<블레이드2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 맞춰 스토리 세계관을 강조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이 원작의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콘솔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알맞은 게임 밸런스를 적용했다.
<블레이드2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지역의 닌텐도 eShop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연내 한국·일본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신현승 액션스퀘어 PD는 “<블레이드2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콘솔에서도 충실히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액션스퀘어의 액션 게임 노하우와 콘텐츠를 콘솔 플랫폼에서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작인 <블레이드2>는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출이 특징이다. 캐릭터를 교체해 싸우는 태그 액션, 공격을 되받아 치는 반격 등 수준 높은 액션을 구현했고 화려한 시네마틱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2>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