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게임빌]
- 출시 직후 태국 애플 앱스토어서 무료 인기 2위, 매출 순위 3위 올라
- 태국 시장 중심으로 서버 운영 및 마케팅 집중 주효, ’20:20 진영전’ 등 초반부터 호응
- RvR 특화 대형 모바일 MMORPG. 전략적 선택 따라 국가별 순차 출시, 글로벌 성공 확대 가능성 높여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MMORPG <탈리온(TALION)>이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무료 게임 순위에서도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글로벌 시장 중 전략적 선택에 따라 동남아 지역에 출시한 직후 얻은 결과라서 글로벌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번 성과와 관련하여 게임빌이 태국 시장을 중심으로 서버 운영 및 마케팅을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핵심 콘텐츠 ’20:20 진영전’ 등 뛰어난 게임성이 초반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동남아 시장은 실시간 PvP를 선호하는 유저층이 많은 지역으로 게임빌은 이 같은 유저 성향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해당 시장부터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을 순차적으로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탈리온>은 게임빌이 하반기 주력 게임으로 내세운 블록버스터급 모바일게임이다.
게임빌이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와 손잡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출시 전부터 RvR에 특화된 대형 모바일 MMORPG로 우수한 그래픽,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Full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성이 주목받아 왔다
이 게임이 초반부터 동남아 시장에서 인기를 얻음으로써 글로벌 성공 확대 가능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