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무브(대표 정호영)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애니메이션 풍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 <창조의법칙> 홍보모델 ‘이달의소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창조의법칙>은 마물이 등장해 혼란에 빠진 학교를 구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바일 RPG이다. 학원물 RPG인 만큼 이용자들은 다수의 미소년·미소녀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고, 글로벌 인기 웹툰 ‘창조의 법칙(Law of Creation)’을 기반으로 제작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경험할 수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도 <창조의법칙>의 특징이다. 1분 동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뫼비우스의 띠’를 비롯해 변종의 은신처를 찾아 공격하는 PVE 콘텐츠 ‘케이브 탐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듯 캐릭터의 호감도를 울리는 ‘보디가드’, 보드게임 형태로 진행되는 ‘야외수업’ 등을 통해 이용자는 게임 내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창조의법칙>은 홍보모델로 신인 걸그룹인 ‘이달의소녀’를 선정했다. 금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각기 다른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각 멤버들이 한순간에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마치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짧은 분량의 영상 속에서 미리 게임의 그래픽과 인게임 화면도 만나볼 수 있어 게임플레이 욕구를 자극시킨다.
‘이달의소녀’는 매달 새로운 멤버를 공개하는 미소녀 그룹으로, 현재까지 여섯 명의 멤버(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가 공개됐다.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신인임에도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80만 건을 넘어서는 등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국내외 팬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창조의법칙>은 지난 18일부터는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CBT를 진행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리뷰 작성, 버그 제보, 설문지 작성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경품의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창조의법칙>은 현재 자체 사전예약 페이지와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일주일 만에 사전등록 참여자가 20만 명을 넘어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넥스트무브 관계자는 "<창조의법칙>을 기대해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달의소녀의 영상을 공개했다."라며, "신인 걸그룹이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프로 못지않은 자세를 보이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작업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이달의소녀를 통해 <창조의법칙>의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