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가 오는 ‘2021 KBO리그’를 맞아 진행되는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컴프매>는 유저가 KBO리그의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구단을 운영하는 컴투스의 야구 게임 타이틀로, KBO 리그의 실제 경기 및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이고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선사하며 야구 팬들과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컴프매>의 이번 사전 예약은 나만의 구장 콘텐츠 도입이 이뤄지는 시즌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몬스터 선수(구단 선택)’을 비롯해 구단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보상이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사전 예약 페이지 내 함께 마련된 친구 초대 이벤트까지 모두 참여할 경우 각종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된 추가 보상이 함께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컴프매>는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오는 시즌 개막을 맞아 진행되는 시즌 업데이트의 주요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 새롭게 도입될 ‘나만의 구장’은 구단주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구장을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펜스 거리 및 마운드 높이 등 시설물들의 변화를 통해 게임 내 경기 결과를 달라질 수 있게 하는 등 한층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전 예약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