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게임빌]
게임빌이 낚시 모바일 게임 <피싱마스터>에 ‘알로하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
여름 휴양지인 하와이 분위기로 꾸며진 ‘알로하 페스티벌’ 이벤트는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하와이 분위기에 어울리는 시즈널 물고기 ‘알로하 레드테일 샤크’, ‘알로하 비단잉어’ 등 10종을 비롯해 최상급 난이도의 이벤트 네임드 물고기 ‘케이네 탕그’와 ‘카모호알리 바르가’가 등장할 예정이다. 네임드 물고기는 각 신화 낚시터의 모든 물고기를 잡으면 등장한다.
이 외에도 대회 보상이 상향되었다. 대회는 하루에 11번 진행되며, 오후 6시, 8시, 10시에 진행되는 핫 타임 대회에서 최상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에픽 행운의 카드’를 통해 합성 재료와 특수 강화제의 등장 확률이 상승하고, 최상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의 카드인 ‘레드 스타 행운의 카드’가 새롭게 등장하는 등 유저 편의성이 개선된다. 또한, 인벤토리에 일괄 판매 기능이 추가되어 아이템 관리가 더욱 편리해진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피싱마스터>는 출시 8주년을 넘긴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천 만 건을 기록했다. 캐스팅, 챔질, 릴링 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현실적으로 구현했으며 물고기 입질 시 진동 등의 조작감을 모바일로 섬세하게 옮겨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알로하 페스티벌'과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은 <피싱마스터>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