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 오늘(7일) 출시 전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차트 급상승 1위, 인기 게임 8위
- 출시 직후 이용자 몰리면서 서버 폭주 ∙∙∙ 준비된 신서버 증설 및 시스템 개선 진행 중
- 매주 다양한 보상 증정하는 대규모 론칭 이벤트 마련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가 오늘(7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으며,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출시를 기념해 준비한 대규모 론칭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대규모 론칭 이벤트는 주차 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인게임 이벤트는 총 4종으로, 첫 번째는 오늘(7일)부터 8월 24일까지 ‘노비스 졸업 퍼즐’을 완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한정판 직소 퍼즐’을 증정하는 ‘노비스 졸업 퍼즐 이벤트’다. 두 번째로는 오늘(7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목표 레벨을 달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지급하는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으로 오늘(7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월 정액 상품 이용 후 솔직한 후기를 남기면 사용 금액의 최대 100% 이상의 리워드나 굿즈를 증정하는 ‘월 정액 백퍼센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오늘(7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푸시 보상을 지급하는 ‘푸시푸시 베이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그라비티는 오늘(7일)부터 7월 31일까지 <라그나로크 오리진>과 남성 잡지 맥심과의 콜라보 기념 이벤트, 오는 8일부터 8월 24일까지 <라그나로크 오리진> 한정판 과자 출시 기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오늘(7일)부터 7월 16일까지 <라그나로크 오리진> 론칭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데비루치 잡기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그라비티는 오늘(7일) <라그나로크 오리진> 론칭 직후 이용자가 대거 몰렸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18년간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라그나로크> IP로는 3년 만에 내놓는 신작 MMORPG인 만큼 그라비티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오늘(7일) 출시 전부터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차트 급상승 1위, 인기 게임 8위에 오르는 등의 기록을 보였다. 또한, 오늘(7일) 오전 11시 오픈 직후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로그인 지연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드디어 오늘(7일) 출시했다. 초기 프론테라, 게펜, 모로크 3개 서버로 오픈했는데 많은 분들이 동시에 접속하면서 로그인 지연이 발생, 즉각 준비된 4개의 신서버를 증설했다. 함께 발생한 중복 터치 접속 오류는 긴급 점검을 통해 현재 해결된 상태이며 추가 시스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치하겠다”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