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에이치투)는 리 로직이 개발하고 505 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샌드 박스 스타일 액션 RPG <테라리아>의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는 16일 소비자가격 39,800원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액션 게임의 요소와 샌드 박스 스타일의 창의성과 자유가 담긴 <테라리아>의 세계에서는 어디로 떠나든 무엇을 하든 각자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게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테라리아>는 땅을 파고, 탐험하고, 싸우고, 건설하는 샌드 박스 스타일의 액션 RPG이다. 생존이나 자산의 축적, 명예와 영광 등 자신의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깊숙한 동굴을 탐험하며 전투를 통해 자신을 시험하거나, 점점 크고 강한 적들을 물리치며 나만의 도시를 건설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테라리아>는 사전 예약 특전으로 <테라리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 <테라리아>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