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룽투코리아]
- 룽투코리아 2020년 첫 신작 <용의기원> 오늘 정식 출시
- 사전예약 이벤트에만 50만명 이상 참여…차별화된 컨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신작 모바일 시공 초월 액션 MMORPG <용의기원>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예약이 약 한달 만에 50만명을 돌파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높인 <용의기원>은 방대한 시나리오와 퀘스트, BOSS콘텐츠, 동료시스템, 영웅성장 콘텐츠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로 게임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소속된 서버의 명예를 위해 방어하고 쟁탈하며 치열한 전투가 진행되는 월드서버 콘텐츠는 랭킹에 따라 서버 경험치 버프가 제공되며 이 게임의 백미로 손꼽힌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용의기원>이 순조롭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었다.” 며, “올해의 첫 신작인 만큼 기대에 걸맞는 콘텐츠와 차별화된 재미로 장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시공 초월 액션 MMORPG <용의기원>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스토어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의기원> 공식카페(//cafe.naver.com/longtuorigi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