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게임즈]
- 25일부터 PC에서 누구나 플레이 가능, PC 사전 예약자는 24일 오전 4시부터 미리 플레이 가능
- 랭크게임, 친구와의 대전 등 새로운 기능 추가
- OBT 이후 계정 초기화 없어 획득한 카드 및 경험치 정식 출시 후에도 사용 가능
- 모바일 버전, 2020년 연내 출시
- OBT 참가한 모든 플레이어에게 한정판 ‘꿈빛 포로 단짝이’ 증정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오는 24일 오전 4시부터(한국 시간 기준) <레전드 오브 룬테라> (Legends of Runeterra, 이하 LoR)의 오픈 베타 테스트(이하 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oR>은 <LoL>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 카드 게임으로, 지난해 10월 <LoL>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첫 공개됐다. 이후 10월 첫 번째 사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1월 두 번째 사전 체험 진행 및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현장에서의 체험존 운영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LoL> IP를 기반으로 하는 흥미로운 콘텐츠,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 과금 없이도 충분한 카드 획득이 가능한 시스템 등이 호평을 받았다.
<LoR>은 사전 체험 이벤트 기간 동안의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LoR> OBT를 기존 계획보다 앞당겨 시작한다. 25일 새벽 4시부터 PC에서 누구나 <LoR>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사전 체험에 참여했거나 1월 22일 오후 4시 59분까지 <LoR> 홈페이지에서 PC 사전 예약을 마친 플레이어의 경우, 하루 빠른 1월 24일 새벽 4시부터 접속해 플레이 할 수 있게 된다.
OBT에 참여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는 한정 보상인 '꿈빛 포로 단짝이'가 제공되며, OBT 기간 또는 정식 출시 후 7일 이내에 한번이라도 LoR에 로그인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OBT 기간 중에는 사전 체험 당시에서 다양한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LoR>을 즐길 수 있다. 우선 랭크 게임이 가능해져 더욱 심도 있는 전략과 전투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승급전 없이 LP를 얻어 아이언부터 마스터 티어까지 승급이 가능하다. 또한 한 번 랭크가 승급되면 시즌 종료 시까지 해당 티어가 유지되도록 해 플레이어들이 강등될 걱정 없이 다양한 덱을 시험할 수 있으며, OBT 종료 시 최고 티어에 대한 기념 아이콘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커뮤니티 창이 새롭게 생성되며 친구에게 도전하기 기능 및 새로운 단짝이와 게임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6개의 보드가 추가된다. 이외에도 20개 이상의 카드가 추가되는 등 사전 체험에 참여한 많은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수렴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한 사전 체험과 달리 OBT에서는 계정 초기화가 예정돼 있지 않으며, OBT 기간 중 얻은 모든 카드와 경험치 등의 획득물은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후에도 해당 계정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해당 패치 노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월 23일 오전 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LoR>은 2020년 연내에 PC 및 모바일로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