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CD프로젝트 레드]
CD 프로젝트 레드는 <사이버펑크 2077>이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게이밍 플랫폼인 스태디아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구글 스태디아 출시를 통해 게이머들은 10여 대 이상의 지원되는 기기에서 몰입감 넘치는 1인칭 게임플레이와 자극적인 스토리라인,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비주얼을 경험해볼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권력, 사치와 신체 개조에 집착하는 거대 도시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게이머는 무법자 용병 'V'가 되어, 유일무이한 불멸의 열쇠를 뒤쫓는 모험을 하게 된다. 또한 사이버웨어와 다양한 능력, 플레이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고, 거대한 도시를 탐험하며 게이머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 스토리의 전개뿐만 아니라 게이머를 감싸고 있는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4월 16일, PC, Xbox One, PlayStation 4에서 출시된다. 구글 스태디아 버전은 같은 해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는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