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드림아이디어소프트]
드림아이디어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아스트라의 전설>의 가을맞이 업데이트를 11월 한달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특장점은 새롭게 추가된 ‘요일 던전’과 ‘티어’를 활용하는 새로운 업그레이드 시스템이다. 매일 다른 보스 몬스터가 출현하는 ‘요일 던전’에 참여하여 새로운 재료 아이템을 획득하고 티어 장비를 더 높은 단계로 강화할 수 있다. 또한, Lv.70 기점으로 강화, 초월, 퓨전 등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분리된다. 다른 무기를 소모하여 강화하던 이전에 비해 재료를 통해 무기를 강화하기 때문에 장비 성장에 흥미를 느낄 수 있으며, 일정 맵 이상에서는 가공에 필요한 재료만 지급될 뿐 더 이상 무기가 지급되지 않아 필요 이상의 무기를 갖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또한 귀여운 SD 캐릭터로 변경되는 동료 업데이트, 새로운 스토리와 몬스터가 출몰하는 신규 맵 추가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가을맞이 업데이트 후속으로 11월 중 iOS 버전 출시와 북미 시장 진출 계획까지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스트라의 전설> 게임 및 업데이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