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미러티브]
- 게임 방송 앱 ‘미러티브’와 모바일 게임 <던만추〜 메모리아프레제〜> 콜라보 이벤트
- 미러비트 홍보대사 차보경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운영 방송 이벤트
- 방송에 참가해 누구나 코멘트만 작성하면 던메모 게임 아이템 증정
스마트폰 한 대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중계할 수 있는 방송 앱 ‘미러티브’가 모바일 게임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메모리아 프레제〜>(이하 던메모)와 방송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던메모>와 <데이트어라이브Ⅲ>의 콜라보레이션 기념 방송 이벤트에 열정적인 유저들의 참여에 힘입어, 목표 방송 횟수인 1,000건을 2배 이상 뛰어넘어 2,000건을 돌파했다.
이에 ‘미러티브’와 <던메모>가 함께 추가 이벤트를 준비한 이번 방송 이벤트는 ‘차아나와 던메모X데어라Ⅲ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라는 제목으로 오늘 오후 8시부터 미러티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 시간에 맞춰 유저가 시청자로 참여해 코멘트를 남기면 <던메모>의 게임 내 아이템 이리스를 작성한 유저 전원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다.
특히 이번 방송 이벤트는 모바일 생방송 앱 미러티브의 홍보대사 차보경 게임 전문 아나운서가 직접 생방송으로 소통하는 이벤트로, 게임 전문 아나운서의 전문적인 진행력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다.
<던메모>는 원작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오라리오를 무대로 소년 벨의 성장을 그린 시리즈이다. 원작 작가인 오모리 후지노의 완전 감수를 거친 오리지널 스토리가 수록된 ‘던만추’ 최초의 본격 스마트폰 게임이다. 마츠오카 요시츠구, 미나세 이노리를 포함한 원작 속 호화 성우진이 연기한 풀 보이스가 전편에 삽입됐다.
미러티브 관계자는 “탄탄한 던만추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재밌게 그려낸 모바일 게임 던메모와 누구나 쉽게 방송할 수 있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미러티브의 유저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던메모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미러티브는 고가의 카메라나 PC가 없어도 스마트폰 한 대로 방송이 가능한 앱이다. 현재 한국, 일본, 영어권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3D 아바타(이모모)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지 않고도 터치 몇 번으로 방송을 할 수 있는 앱이다.
미러티브에서 개최되는 ‘던메모 방송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러티브 공식 카페, 앱 내 공지사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