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카카오게임즈]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1월 13일(화),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에 신규 콘텐츠 ‘실버 리그’를 업데이트했다.
<프렌즈레이싱> 출시 이후 첫 번째 업데이트 콘텐츠인 ‘실버 리그’는 ‘브론즈 리그’의 상위 리그 콘텐츠로, ‘프렌즈 워터파크’, ‘프렌즈 선착장’ 등의 신규 6종 맵 트랙이 포함됐으며 기존 리그에서 ‘레이팅 1500포인트’ 이상을 달성 시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실버 리그’ 전용 신규 ‘카트 바디’ 5종과 ‘재빠른 갈매기 폭탄’, ‘멀티 UFO’ 등의 스킬 아이템 4종이 함께 업데이트 됐으며 맵에 따라 간편하게 카트를 세팅할 수 있는 ‘파츠 슬롯’ 시스템이 추가돼 보다 전략적인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영상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프렌즈레이싱’을 플레이 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레이서 제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22일(목)까지 신규 맵 트랙을 플레이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프렌즈레이싱 인형’을 선물한다.
또,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지스타 2018' 야외 부스로 참가, 현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게임 이용자들에게 '경험치 100%'를 추가로 증정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프렌즈레이싱>은 지난 11월 5일(월), 카카오IX(대표 권승조)와 제휴를 맺고 ‘카카오프렌즈 스토어’를 통해 <프렌즈레이싱>의 테마 기획 상품 판매를 시작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달리는 재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프렌즈레이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